이 공연에는 총 4명의 중년 여성과 2명의 남자가 출연합니다. 팬대믹도 끝나고 워싱턴 DC로 여행을 떠나 몸과 마음을 좀 쉬러 갔지만 우리 중년은 그렇게 한가롭게 쉴 여유가 없습니다.
수 많은 날을 우리가 지금까지 살아온 것처럼 앞으로의 남은 날들도 지금처럼 아니 지금보다 더 열심히 살아야 할 것입니다.
브라보 마이 라이프! 브라보 중년! Bravo our lives!